앤트로픽의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가 이용자 급증 속에 일시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과부하 부담이 커지면서 과금 체계 개편에도 나섰다. 15일(현지시간) 인터넷 장애 추적 사이트 '다운디텍터'와 앤트로픽의 클로드 상태 페이지에 따르면, 클로드 서비스는 미 동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도심에 출몰한 멧돼지를 쫓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중국 로봇기업 유니트리 로보틱스(Unitree Robotics)의 로봇(Unitree G1)이 주차장에서 야생 멧돼지 무리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 담겼습니
중국의 식당들이 인건비 절감을 위해 최대 100여종의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조리 로봇을 속속 도입하면서 온라인상에서 찬반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서는 최소 3개 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신규 팹 가동이 임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ASML의 극자외선(EUV) 노광장비가 이미 한국 고객사들 팹에 장비 반입을 완료, 올해 1분기 매출을 인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EUV는 주문부터 설치완료까지 리드타임이 12~24개월로 오래 걸려, 통상
기존 카메라 렌즈보다 수백 배 얇으면서도 빛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메타렌즈'를 마치 신문을 인쇄하듯 초고속으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전 세계 광학계가 해결하지 못했던 메타렌즈 대량 생산이라는 난제를 국내 독자 공정 기
에어 뉴질랜드가 최신 항공기에 이코노미석 승객을 위한 2층 침대 옵션을 도입했다. 추가금을 지불하면 이코노미석 승객도 침대에 누워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됐다. 14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에어 뉴질랜드는 새롭게 도입하는 보잉 787-9 드림라이너 항공
앤트로픽 '미토스'가 촉발한 사이버 안보 우려로 정부 부처가 잇달아 현장 점검 회의를 열고 있다. 인공지능(AI) 빅테크의 고성능 모델이 해킹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자 대응에 나선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원사와
서울대병원이 한국 의료 환경에 특화된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적용을 확대하며 병원 구성원 누구나 업무에 AI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환경을 조성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은 이달 중 의료 AI 에이전트 플랫폼 '스누하이(SNUH.AI)'에 네이버와 공동 개발한
국내 클라우드 기업이 내수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전환(AX)와 디지털 전환(DX)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클라우드 기업들이 글로벌 진출로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조사한
금융위원회는 이날 개최된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에서 첨단전략산업기금이 네이버 'AI 데이터센터 증설·GPU 서버 도입 사업에 총 4000억원 저리대출을 지원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는 충북소재 반도체 테스트 공정 부품제조기업 '
영국의 한 여성이 사형 집행 보름을 남겨둔 미국 사형수와 결혼해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ITV 프로그램 '디스 모닝'에 출연한 티아나 크라스니키(31·여)는 현재 살인 혐의로 미국 교도소에 복역 중인 제임스 브로드낙스(37·남)와 결혼하기 위해 미국
애플이 내년 '아이패드 에어'의 디스플레이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로 전환한다. 아이패드 프로와 미니에 이어 에어까지 일반형을 제외한 태블릿 전 라인업이 OLED를 채택하는 것으로, 애플에 OLED를 공급하는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 수혜 확대가 예상된다. 15일 업계
복부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은 중국인 남성의 몸속에서 약 20년 전 삼킨 것으로 추정되는 수은 체온계가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 원저우에 거주하는 30대 남성 왕모씨는 복통으로 병원을을 방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5일 한동훈 전 대표의 출마 여부와 관계없이 부산 북갑 공천을 진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가운데, 당내에서는 한 전 대표의 복당과 경선 참여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한 전 대표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로 공석이 될 예정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자동차 수요 정체에도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 성적표를 예고했다. 15일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전망치)에 따르면, 현대차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약 46조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5% 증가한 수치로, 1분기 기준 역대 최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중견기업으로 올라서며 체급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2년 전 '유니콘' 기업으로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에이블리는 앞으로 외형과 내실을 끌어올리며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에이블리는 이달 중소기업 졸업 유예 기간을 마치고 중
코스피가 한 달 만에 종가 기준으로 6000선을 탈환했다. 장 마감 시간 기준 6000 돌파는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일어나기 전날인 2월 27일 이후 처음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향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고 말하며 이란과의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는 한 50대 남성이 단독 100유로(약 17만원)로 스페인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을 거머쥐는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14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프랑스 파리 크리스티 경매소에서 열린 자선 추첨 행사 '100유로로 피카소
정부가 카자흐스탄·오만·사우디아라비아 등 산유국으로부터 원유와 나프타를 추가로 확보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5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올해 말까지 원유 2억 7300만배럴 도입을 확정 지었음을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린다. 나프타도 210만톤도 추가로 확보했
쿠팡이 비닐 포장재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탈비닐' 실험에 본격 착수했다.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종이 기반 포장재를 실제 배송에 적용하면서 친환경 전환과 공급망 리스크 대응을 동시에 모색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최근 서울과 수도권 일대에서 고객이 주문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인공지능(AI)에 디지털트윈(DT)을 결합한 홍수예보 체계를 본격 점검하며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올해 디지털트윈 기술을 홍수대응 현장에 처음 투입해, 단순 수위 예측을 넘어 하천 전 구간과 침수 확산까지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3차원(3D
국가 규제개혁 체계가 28년 만에 전면 개편된다. 규제개혁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가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되고, 지역균형성장을 이끌 초광역 규제 프리존인 '메가특구'도 새롭게 도입된다. 창업 초기 기업이 제출해야 하는 서류 분량을 절반 이상으로 줄이는 등 현장 체감형 혁신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스스로 결제하는 시대가 가시화되면서, 이를 뒷받침할 핵심 결제수단으로 스테이블코인이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이미 AI 에이전트 결제 표준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도 시작됐다. 아크포인트는 15일 서울 강남 그랜드힐컨벤션에서 '넥스트 파
일본의 한 병원에서 근무 중인 중국인 간호사가 환자 신상과 진료 관련 정보를 반복적으로 온라인에 올렸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일본과 중국 양국 네티즌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14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 도쿄에 거주하는 여성 A
간이과세 적용 대상이 확대되면서 영세사업자 세부담이 줄어든다. 국세청은 간이과세 배제지역 기준을 전면 정비하면서 총 544개 지역에서 약 4만 명이 신규로 간이과세를 적용받게 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간이과세 배제지역 제도 도입 이후 26년 만의 첫 전면 개
“모듈형 데이터센터는 그래픽처리장치(GPU) 가격을 혁신하기 위한 선택입니다. 새로운 클러스터링·냉각 방식 등 경쟁력 있는 기술로 급증하는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를 지원하겠습니다.”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는 15일 서울 테헤란로 새 오피스에서 간담회를 열고 “국산
경기도 화성 동탄시티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간호스테이션 옆 대형 모니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병실 환자별 심전도 파형과 산소포화도 수치 등 실시간 데이터가 표출되고 있었다. 간호사들은 대형 모니터로 수치 변화를 확인하며 이상 징후가 뜨면
애니모션텍이 인천 송도에 제조와 연구개발 기능을 갖춘 신사옥을 마련하고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 도약한다. 애니모션텍은 자동화 전문인 인아그룹과 미국 에어로텍이 합작한 회사다. 애니모션텍은 15일 송도 지식정보산업단지에서 신사옥 준공식을 가졌다. 신계철 애니모션텍 회장과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신규 상품 출시가 대형 자산운용사에 집중되고 있다. 소형 자산운용사들은 사실상 상품 출시를 중단한 상태다. 올해 1분기(1~3월) 한국거래소에 신규 상장된 ETF를 분석한 결과, 신규 상장된 32개 종목 중 절반 이상인 18개 종목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가 운영하는 '트럼프 모바일(Trump Mobile)'이 자사 첫 스마트폰 'T1'의 새로운 디자인을 공개했다. 14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새롭게 개편된 트럼프 모바일 웹사이트에는 최종 디자인으로 보이는 형태의 T1이 공
국내 디지털자산 제도화 논의가 공전하는 사이 가상자산 거래소 실적은 하락하고 있다. 코인원과 코빗은 지난해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고, 업계 1위 두나무도 역성장을 기록했다. 코빗은 지난해 영업수익 97억6193만원, 영업손실 15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202
정부가 고유가에 따른 피해지원금 등 10조5000억원 규모 '전쟁추경' 사업을 상반기에 85% 이상 집행키로 했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에도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실물경제와 민생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비상경제
이탈리아의 대표 시사 주간지 '레스프레소(L'Espresso)'가 공개한 표지 사진이 국제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레스프레소는 지난 13일(현지시간) '학대'라는 제목의 표지를 공개했다. 표지에는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긴장한 팔레스타인 여성을 향해 휴대전화를
약 40년 전 미국 텍사스주의 한 우물에서 기적적으로 구조돼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던 '베이비 제시카(baby Jessica)'가 성인이 된 후 가정폭력범으로 언론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NBC 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텍사스주 미들랜드 카
국민의힘이 시행 한 달째를 맞은 '노란봉투법' 재개정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 법 시행 이후 교섭 요구 급증과 생산 차질 등 부작용 우려가 커지자 경제계 의견을 반영해 제도 보완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15일 국회 본청에서 '국민의힘·경제계 노동현안 간담회'를 열고 노란봉
경기도는 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하는 '클라우드컴퓨팅 시스템 구축 2차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부서별로 개별 운영하던 정보시스템을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활용하는 서비스 방식으로 바꿔 행정서비스의 속도와 확장성을 높이려는 사업이다. 이번
오픈소스 기반 확대…공공기관·시군 공동활용 체계 추진 데이터 백...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을 상대로 '그랜드바겐(Grand Bargain)' 전략을 본격화하며 중동 정세의 대전환을 시사했다. 단계적 타협이 아닌, 핵 문제와 제재, 관계 정상화를 한 번에 묶는 포괄적 합의를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J.D. 밴스 부통령은 14일(현지
미국의 한 의사가 수술 중 환자의 비장 대신 간을 제거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대배심에 기소됐다. 14일(현지시간) NBC 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제1사법지구 검찰은 외과의 토마스 샤크노프스키를 중과실치사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의사는 지난
美 검찰, 중과실치사로 기소…같은 의사, 이전에도 잘못된 장기 절...
LG에너지솔루션이 차세대 제품 개발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이끌 2026년 신규 연구·전문위원 17명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는 분사 후 역대 최연소 연구위원, 첫 외국인 연구위원 등 젊고 다양한 배경을 가진 연구개발(R&D) 인재들이 대규모 발탁됐다. 인공지능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지난 14일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4차 경선 결과를 발표하며 경기지역 공천 구도를 한층 구체화했다. 수원·성남·시흥·안양·과천·의왕·가평·연천 등 8곳은 후보를 확정했고, 고양·김포·안산·평택 등 4곳은 과반 득표자가 나오
현역 3명 본선행 속 공천 윤곽…남은 승부처 표심 촉각 경선 과열 경...
오는 6월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 뉴저지주가 평소보다 7배 넘는 수준으로 대중교통 요금을 올리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뉴저지와 뉴욕 일대 교통을 담당하는 '
쿠팡이 국내 주요 커머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가운데 사용자 수는 물론 이용 시간과 재방문율에서도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와이즈앱·리테일은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Android·iOS)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 1분기 기준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위는
키 약 219cm의 농구 휴머노이드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일본 자동차 기업 토요타(Toyota)가 스스로 학습해 슛 정확도를 높이는 농구 로봇 '큐7(CUE7)'을 공개했습니다. 큐7은 라이다(LiDAR) 센서와 스테레오 카메라로 공과 골대 위치를 인식하고 거리와 각도
고용 시장이 개선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청년층 고용은 부진이 장기화되는 모습이다.
중동 전쟁 장기화와 유가 급등으로 물류비 부담이 급증하자 정부가 수출 중소기업 지원에 긴급 대응에 나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동 전쟁 장기화와 미국 관세 정책 변화 등으로 심화된 글로벌 무역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총 1300억원 규모의 '수출바우처 지원 사업'을 본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협상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작은 합의'가 아닌 포괄적 타결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조지아주에서 열린 터닝포인트 USA 행사에서 “대통령은 작은 합의를 원하지 않는다”며 “중대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과정에서 미국 측이 자국에 진행 상황을 공유해왔다고 밝혀 논란이 커지고 있다. 네타냐후 총리는 13일(현지시간) 발언에서 J.D. 밴스가 협상을 마치고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직접 전화를 걸어 협상 결과를 설명했다고
삼성전자 갤럭시S26 울트라가 미국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최신 스마트폰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평가로 갤럭시S24·S25 울트라에 이어 컨슈머리포트 스마트폰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1위를 지키며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조만간 재개될 가능성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앞으로 이틀 안에 무언가 일이 일어날 수 있다”며 “우리가 그곳으로 갈 가능성이 더 커졌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이나 TV에 쓰이는 OLED보다 수십 배나 더 선명하고, 건전지 한 개 정도의 아주 적은 힘으로도 빛의 색깔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포스텍(POSTECH)은 최수석 전자전기공학과 교수 연구팀(김혜린 석사, 박정우 통합과정, 정원태 박사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