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몽 비즈니스포럼 “핵심광물·AI·소비재 협력 확대”
한국과 몽골 주요 기업인들이 9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서 21건 양해각서(MOU) 및 계약을 체결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나란히 참석해 양국 경제협력 확대 의지를 재확인했다. 포럼에는 구자은 LS 회장(경제사절단장)을 비롯한 한국 기업인 180여 명과 몽골 정·재계 인사 120여 명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미래산업 협력을 통한 공동성장 파트너십'을 주제로 핵심광물, 유통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