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中 TCL 한국 수장 바꾸고 종합가전 안방 공략 ...“프리미엄 정면 승부”
TCL이 한국 프리미엄 가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한국 법인 출범 2년 반 만에 수장을 교체하고, 브랜드 이미지 재정립에도 시동을 걸었다. 이달 TCL코리아 대표로 선임된 게리 자오 대표는 “판매 확대보다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신뢰를 함께 강화하는 방향으로 접근할 것”이라며 “유통과 서비스, 소비자 접점 전반에서 한국 시장에 맞는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취임 일성부터 '속도'보다 '깊이'를 앞세웠다. TCL 태국 법인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