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서울캠퍼스 대강당에서 ‘문제성 어깨 완전 정복’을 주제로 ‘제4회 오리엔탈 뷰티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원광디지털대가 주최하고 ‘한방미용예술학과 WDU한방미용연구소’가 주관하며 한국뷰티산업인재교육원,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대한Fascia협회, 나스타에서 후원한다.
프로그램은 △어깨관절복합체-기능해부학(이승회 대한 파샤폄석협회 교육이사) △근막조절을 통한 문제성 어깨 마스터(김재형 원광대학교 보건환경대학원 겸임교수) △문제성 어깨와 보상 근막 테크닉(강대영 대한보상근막패턴협회회장) △문제성 어깨 회복을 위한 키네시오 테이핑(박석우 한국키네시오테이핑협회 보건의학분과 위원장)의 총 4개 강의로 진행된다.
누구나 전화문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점심 식사를 포함해 3만원이다. 참가자에게는 수료증과 컨퍼런스 자료집을 제공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증정한다.
원광디지털대학교 한방미용예술학과장 김효철 교수는 “어깨와 목부위는 중력을 가장 많이 받아 쉽게 통증이 발생할 수 있는 부위이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관리가 절실하다”며 “컨퍼런스를 통해 올바른 관리 및 건강유지법을 알아보고 한방미용학에 대한 관심도 가져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디지털대 한방미용예술학과는 ‘K-뷰티’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증가하면서 매년 ‘오리엔탈 뷰티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중국 등 해외 대학교 및 교육기관과의 해외연수 및 학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실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