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가족·친구 정보까지 털렸다…배송지 목록만 1.4억회 조회
정부가 쿠팡 침해사고 조사 결과 성명·이메일 등 3367만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발표했다. 가족·지인 등의 개인정보가 담긴 배송목록 약 1억4800만건(중복포함)도 조회돼 최종 피해자 규모는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
정부가 쿠팡 침해사고 조사 결과 성명·이메일 등 3367만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발표했다. 가족·지인 등의 개인정보가 담긴 배송목록 약 1억4800만건(중복포함)도 조회돼 최종 피해자 규모는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
네이버와 카카오가 올해 들어 특허를 잇따라 출원하면서 기술 확보에 나섰다. 네이버는 지도·커머스·동영상 등 서비스를 위한 기술, 카카오는 메신저를 고도화하기 위한 기술 특허를 주로 출원했다. 검색·커머스·지도 등 다양한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네이버와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이재명 정부가 본격적으로 'AI(인공지능) 기본사회' 구축에 돌입한다. AI 기본사회를 통해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고 기술 발전에 따른 혜택을 모든 국민이 누릴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하겠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공공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해 거버넌스를 정비하고 관련 법안
국내 은행권 인력 지형이 양극화하고 있다. 시중 전통은행은 희망퇴직과 신규 채용 축소가 겹치며 인력이 줄어든 반면, 인터넷전문은행은 사업 확장에 맞춰 조직을 키우고 있다. 오프라인 중심인 은행은 축소되고 플랫폼 기반 금융은 확장되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10일 본지가 국
더불어민주당이 배달 수수료 완화를 목표로 출범시킨 '배달앱 사회적 대화기구'가 출범 1년 가까이 결론을 내지 못하고 표류하고 있다. 대신 배달앱 규제 입법이 쏟아지고 있어 전문가들은 성급한 입법규제보다 사회적 대화를 통한 상생 모델 논의를 끝까지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