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이천지역 바로 알기"교육과 정을 개설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전자가 지방화시대에 대비、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개설한 이번 교육은 경기도 이천문화원의 협조로 이천지역의 유래와 향토사에 대한 강의 지석묘 등 역사적 유적지 탐방、 미술관 탐방 등을 내용으로 4시간과정 으로 구성돼 있다.
현대전자는 대부분 타지역출신인 신입사원들이 이 교육과정을 통해 이천을 제2의 고향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직장과 지역사회의 유대를 강화하는데 이 교육의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경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