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박상희 회장은 2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이상철 한국통신프리텔 사장과 만나 한통프리텔 PCS 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기협중앙회는 이에따라 이달 말부터 전국 중소기업체를 순회하며 PCS 시연회를 개최하는 등 한통프리텔의 영업을 지원하며 한통프리텔은 중소기업간 전산망 구축 등 정보화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기협중앙회는 또 이날자로 한통프리텔을 특별 회원으로 영입키로 했다.한통프리텔에는 중소기업 1만2천여개사가 총 16%의 지분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병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