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다이제스트>세가, 회생위한 외부지원 모색 발행일 : 2000-06-14 14:56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게임기 시장에서 소니와의 경쟁에 밀리고 있는 일본 세가엔터프라이즈가 세력확장에 나서고 있다.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세가는 자사의 게임기인 드림캐스트의 기술을 다른 회사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중이다. 세가는 또 드림캐스트의 기능을 강화할 첨단 칩과 기타 인터넷 기기 생산을 위해 미국, 유럽 등지의 반도체 회사들과도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