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인천지방중소기업청(청장 신승주)은 인천시와 공동으로 2003년도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컨소시엄사업에 모두 24억원의 예산을 투자, 관내 170여개 중소기업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에는 지난해에만 인천지역 162개 중소기업이 연구과제를 신청, 인근 대학 및 연구소로부터 기술지원을 받았다.
인천중기청은 이달 말과 4월 초에 각각 대학·연구기관과의 컨소시엄 구성을 희망하는 기업의 신청을 받는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