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기술원 내달 6일부터 3일간 LED 워크숍 개최

 미국·일본·대만 등의 발광다이오드(LED) 국책사업 추진 현형과 최신 기술동향을 살펴보는 워크숍이 열린다.

 한국광기술원(원장 최상삼)은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광주과학기술원 대강당에서 국내외 LED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는 ‘제2회 광반도체 산업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

 ‘LED 및 반도체조명 기술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일본·대만·중국·한국 등 5개국 LED 전문가가 참여해 각국의 LED 국책사업과 추진 현황, LED 성능의 추진목표, 추진진척 사항 등을 발표한다. 이와 함께 고효율 및 고출력 LED, LED 평가기술, 표준화 등 반도체조명 실용화의 관건인 핵심기술 현황도 소개된다.

 또 우리나라가 집중투자해야 할 집중 타깃분야인 정보가전조명, 일반조명, 자동차조명, 정보디스플레이 및 건축조명 등 반도체조명제품 제조기술 등도 살펴보게 된다. 문의 (062)605-9153,9107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