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전자 LG전자가 후원하는 멕시코 `소녀의 집` 합창단 발행일 : 2005-09-02 09:5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LG전자가 후원하는 멕시코 ‘소녀의 집’ 합창단원 120명이 1일 청와대를 방문, 노무현 대통령 내외가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 영빈관에서 공연을 펼쳤다. 노무현 대통령 내외가 공연단의 민속공연을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