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안티바이러스-안철수연구소

 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http://www.ahnlab.com)는 국내는 물론이고 글로벌 통합 보안기업으로 인정받는 업체다.

 안철수연구소의 주요 제품은 안티바이러스 V3 제품군, 안티스파이웨어 제품인 스파이제로를 비롯해 네트워크 보안 어플라이언스 제품군, 통합보안 솔루션 등 정보 네트워크 환경에 적합한 보안 솔루션 등 다양하다. 정보통신부 지정 정보보호컨설팅전문업체로서 보안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네트워크 보안 어플라이언스 제품인 ‘트러스가드(TrusGuard)’를 출시해 정보보안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안티바이러스의 대표 브랜드인 V3 제품군은 특허 기술인 워프엔진을 장착해 국내외 백신 가운데 가장 빠르고 정확한 진단·치료 성능을 제공한다. V3 제품군에는 PC용 백신 ‘V3프로2004’를 비롯해 윈도 서버용 ‘V3Net’, 그룹웨어 서버용 ‘V3넷그룹’, 게이트웨이용 ‘V3이메일’ 등이 있다.

 안연구소는 통합화와 지능화를 거듭하는 보안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전천후 통합보안 솔루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발한 클라이언트 PC용 통합 제품 ‘시큐리티팩(AhnLab Security Pack)’은 안티바이러스 기능과 방화벽 기능, 침입 탐지(IDS) 기능을 통합했다. 서버용 제품 ‘안랩게이트스캔’은 e메일을 통해 유입되는 웜과 바이러스, 스팸메일 등을 네트워크 내부 PC로 전달되기 전에 게이트웨이 단계에서 걸러 준다.

 온라인 보안 서비스 분야에서도 안티스파이웨어 ‘스파이제로’, 안티바이러스 ‘MyV3’, 실시간 해킹 차단 ‘마이파이어월’ 등 10여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회사 김철수 사장은 “글로벌 역량 강화, 책임 경영 확립, 신시장 발굴 및 신규 사업 육성으로 2010년 글로벌 10대 보안전문회사라는 비전을 세웠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노력과 24시간 계속되는 긴급대응 시스템을 바탕으로 기술력 있는 통합보안기업으로 우뚝 설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