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농협과 7차 가상사설망(VPN) 확대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퓨쳐시스템은 지역 농협의 본소와 지소 등 400여 사무소에 ‘시큐웨이게이트 1000’과 ‘시큐웨이게이트 100’을 설치할 예정이다.
두 회사는 지난해 6차 계약까지 총 5500여 사무소에 VPN 장비를 설치했으며, 이번 7차 계약에 의해 400여 사무소까지 설치를 마치면 총 6000여 사무소를 VPN으로 연결하게 된다.
농협은 전산업무의 연속성을 보장하고 네트워크의 보안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02년부터 전국 영업점을 연결하는 VPN 백업망 구축 사업을 진행해 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