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스텍(대표 이기호 http://www.nevistec.co.kr)은 지난 1992년 설립 이래 인터넷 환경의 기반기술,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을 포괄하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00년 국내 최초의 웹 기반 자체 개발 네트워크관리 솔루션 출시를 시작으로 통합전산자원관리시스템(EMS), ITSM, ITIL 기반기술 등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GS인증 제품인 ‘EMS 통합 관리시스템’은 IT자원의 네트워크, 서버, 트래픽, 보안 관련 장비 및 정보 관리를 통합해 각 하위 구성요소의 성능, 장애 및 현황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분산된 개별 시스템에 대한 실시간 감시를 통해 장애의 사전 감지 및 경보를 통한 신속한 장애 조치를 제공한다. 또 시스템의 확장 예측자료를 제공해 장애 예방 및 효율적인 IT 관리 운영을 지원하며 ‘마이 페이지’ 기능 제공으로 관리의 효율성과 보안성도 뛰어나다.
이런 강점으로 현재 이 솔루션은 현대·기아차 그룹, 경찰청, 국민은행 등 국내 100여개 업체에 공급돼 그 기술이 시장에서 입증받고 있다. 또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국내외에서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이 분야는 기존 해외 업체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네비스텍이 등장하고 나서 국내 기술력이 많이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기호 사장은 “국내 관리 시장에 맞는 맞춤형 EMS 솔루션 제공으로 고객 만족도 및 고객사의 수익 창출을 목표로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EMS 솔루션과 함께, 통합MSP 사업을 추진해 새로운 MSP서비스 사업에 유용한 툴로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