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정보기술(대표 김동민 http://www.anamit.com)은 지난 1995년 설립된 IT서비스 전문회사로 기업의 시스템 진단에서부터 조치, 변경, 사후관리까지 시스템 자원에 관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분석하고 관리하는 솔루션 제공과 IT인프라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시스템 최적화를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토네이도 비즈니스 포탈’이라는 CMS(Content Management System)를 앞세워 IT 솔루션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GS인증을 받기도 한 ‘토네이도 비즈니스 포탈’은 CMS 솔루션을 기반으로 웹사이트의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합·관리하는 콘텐츠 통합 및 포털사이트 관리도구이다.
이 솔루션을 이용하면 운영중인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의 리소스를 분석해 효율적인 관리체계로 재구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 모든 자원들을 관리자가 쉽게 인식할 수 있는 형태로 표현해 주며, 이를 통해 시스템에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수 있다.
특히 토네이도 비즈니스 포탈은 1000페이지 정도의 사이트를 재구성하는데 3∼5일 가량의 짧은 시간 밖에 소요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실무 담당자가 직접 웹사이트에 콘텐츠를 게시할 수 있고 디자이너는 웹디자인 부분만을,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는 애플리케이션 부분만을 따로 관리하는 등 웹사이트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김동민 아남정보기술 사장은 “앞으로는 모바일 솔루션 등을 지원하는 차별화된 컴포넌트를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며 “향후 XCMS지원 패키지와 모바일 지원 패키지 등 각 기업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