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스키장에 TV 이동체험관을 운영하며 ‘타임머신 TV’ 홍보에 적극 나선다.
LG전자(대표 김쌍수 http://www.lge.com)는 20일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스키장을 시작으로 올 겨울 전국 스키장에 타임머신 TV 이동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월드컵 축구, 동계 올림픽 등 스포츠 행사가 많은 올해 타임머신 기능이 더욱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이동체험관을 통해 방문 고객들의 체험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LG전자 타임머신 이동체험관은 42인치, 50인치, 60인치 타임머신 기능 PDP TV 등으로 구성된다.
박시범 LG전자 DDM마케팅팀장은 “디지털TV는 이제 화질은 물론이고 고객들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이 중요시되고 있다”며 “LG전자는 특히 타임머신 기능의 우수성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고객을 찾아가는 체험마케팅을 강화해 타임머신 TV판매를 지난해 3배 이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