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우리 아들, 집에 좀 보내주세요" 발행일 : 2006-06-13 16:22 지면 : 2006-06-13 1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11일 중국 산시성의 시안시에 위치한 PC방 앞에서 한 부부가 자신의 아들을 찾아 달라며 호소하고 있다. 이 부부의 아들은 최근 인터넷 게임을 위해 집에서 돈을 훔쳐 나간 후 소식이 끊어졌다. 중국정부는 최근 청소년들의 인터넷 게임중독과 불건전한 웹콘텐츠 확산을 막기 위해 사이버 정화캠페인을 시작했다. 현재 중국의 네티즌수는 1억1000만명, 웹사이트는 67만개에 달한다. <베이징=A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