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한-미 FTA 중소기업추진지원단` 25일 출범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용구)는 25일 서울 여의도 산은캐피털에서 ‘한·미 FTA 중소기업 추진지원단’을 발족한다.

 지원단은 한·미 FTA 협상 추진에 따른 중소기업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중소기업 차원의 대응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발족하는 것으로 △한미 FTA 협상에 대한 중소기업의 인식 제고 △중소기업 현장 의견수렴 등 대응방안 등을 모색한다.

 지원단은 전자·기계·자동차부품·제약·섬유의류·생활용품 6개 업종별 대표와 학계·연구계 전문가로 구성됐다. 위원장에는 이윤보 건국대 교수가 선임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