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의 광디스크드라이브(ODD)를 개발, 판매하고 있는 TSST코리아(대표 황인섭)는 MS의 차세대 PC 운영체제인 ‘윈도비스타’인증을 전체 생산 제품에 확대하기로 하고 최근 준비를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우선 윈도비스타 인증을 먼저 획득한 DVD기록기기(Writer)부터 로고를 부착해 시판에 들어가고 이후 CD기록기기, DVD복합기기 등 전체 제품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TSST코리아 관계자는 “윈도비스타 OS와 안정적으로 호환성을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면서 “전체 제품에 인증을 획득해 광솔루션리더(Optical Solution Leader)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