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과학 천문연, 거대 망원경 프로젝트 참여 협약식 발행일 : 2009-02-10 15:50 지면 : 2009-02-10 20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천문연구원은 지난 7일 미국 LA에 위치한 카네기 천문대에서 미국·호주와 공동으로 지름 25m의 세계 최대급 지상용 광학망원경을 개발하는 ‘거대 마젤란 망원경(GMT)’ 사업 협약에 조인했다고 9일 밝혔다. 박석재 한국천문연구원장(오른쪽)과 웬디 프리드먼 카네기천문대장이 서명한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