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카드(대표 정태영)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외식과 쇼핑, 여행 등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현대카드 슈퍼세일 스프링(Spring)’ 이벤트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카드 고객은 내달 31일까지 주요 외식 가맹점에서 자신이 보유한 M포인트로 최대 50%까지 식사비용을 결제할 수 있다.
현대카드 스탬프 가맹점에서는 결제금액과 이용 횟수에 따라 할인이나 특별 메뉴 무료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내달 4일부터 8일까지 수도권 지역 17개 롯데백화점에서 현대카드 결제 뒤 행사 응모 고객 중 총 250명을 추첨해 ‘현대카드 슈퍼콘서트14〃마룬파이브 내한공연’ 티켓(스탠딩 R석)을 준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가정의 행사가 많은 5월의 특성에 맞춰 외식과 쇼핑, 여행 등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