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모바일 인문학당` 앱 출시

 휴넷(대표 조영탁)은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로 인문학을 공부할 수 있는 `모바일 행복한 인문학당`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앱을 이용하면 휴넷의 ‘행복한 인문학당’을 출퇴근 시간이나 이동중에 언제든지 수강할 수 있다.

 ‘행복한 인문학당’은 업계 최초로 인문학을 기업 교육에 접목한 인문학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어령 교수, 고은 시인 등 국내 대표적 지성인 10명이 문학과 역사, 철학 고전 100선을 선별한 뒤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강의한 정통 인문학 강좌다. 현재 44개의 강의가 서비스 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100개의 과정이 모두 개설될 예정이다. 각 강좌는 주제별로 10~15분의 짧은 동영상 강의로 구성돼 출퇴근 길에 학습하기 편리하다. 애플리케이션은 휴넷 웹사이트(m.hunet.co.kr)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한편 휴넷은 페이스북에서 ‘팬페이지 좋아요’ 이벤트를 연다. 오는 9일까지 휴넷 페이스북 팬 페이지(http://www.facebook.com/hunet)에서 ‘좋아요’를 누른 뒤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스타벅스 카페라떼를 증정한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