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어즈(대표 윤반석)는 주변 인맥을 공유해 소개팅을 주선하는 애플리케이션(앱) `팅팅팅(ttting)`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개인 앨범에 주변 솔로 친구들을 추천하면 지인이 그 소개글을 보고 소개팅을 요청할 수 있다. 롤링페이퍼 형식의 평판 소개 기능도 있다. 생면부지의 사람과 만나는 것보다 주변인들의 소개로 만날 때 성사율이 높다는 점에 착안했다.

팅팅팅은 애플 앱스토어, 티스토어, 구글플레이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