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이카루스’, 16일 대망의 공개 서비스 시작!

위메이드 ‘이카루스’, 16일 대망의 공개 서비스 시작!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의 온라인게임 ‘이카루스(ICARUS)’가 16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카루스’는 ‘버서커’, ‘어쌔신’, ‘가디언’, ‘프리스트’, ‘위저드’ 5종의 클래스로 구성된 캐릭터를 기반으로 연계기와 콤보를 이용해 몬스터들과 숨막히는 전투를 펼치는 액션이 강조된 중세 유럽 스타일의 초대형 MMORPG다.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전투와 화려한 액션을 바탕으로 한 연계기를 통해 필드에 등장하는 몬스터를 제압하거나 길들여 탈 것으로 이용하는 ‘펠로우 시스템’이 특징이다. 특히, ‘펠로우 시스템’은 사냥의 대상으로만 여겨지던 각종 몬스터들을 길들여 탑승할 수 있고, 지상과 공중을 넘나들며 펼치는 전투를 통해 공간의 벽을 허물어 환상적인 경험을 이용자들에게 선사한다.



또한, ▲탈 것 이상의 기능을 선사할 펠로우 ▲스토리를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는 방대한 퀘스트 ▲다양한 등급으로 긴장감을 더해줄 다채로운 던전 ▲공중 전투를 더욱 재미있게 해줄 고도 시스템 ▲이용자들간의 1대1 결투 시스템(PvP) 등을 추가해 ‘이카루스’만의 독특한 게임성을 더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라이프팀

소성렬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