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환 여자친구 유럽 배낭여행 입국
컨츄리꼬꼬 신정환(39)이 20대 여성과 1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정환을 잘 아는 관계자는 7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지난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여자친구와 1년째 교제 중이다. 지난달 두 사람이 함께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난 뒤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친구는 20대 후반으로 평범한 회사원이다. 신정환이 여자친구가 일반인이라 정보가 알려지는 걸 꺼려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신정환은 유럽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경유지인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이 한국 여행객들에게 포착됐다. 이후 사진이 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고 두 사람의 열애사실이 알려졌다.
한편 신정환은 2003년 7월과 2005년 12월 상습도박 혐의로 각각 벌금 500만원과 벌금 700만원을 선고 받았다. 또 2010년에는 필리핀 불법 도박에 나서 결국 징역 8월형을 받고 복역하다 지난 2012년 12월 성탄절 특별사면으로 출소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