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2년 11월 30일, ‘하남돼지집 인천 송도점’을 오픈했습니다. 어릴 적 포장마차 장사를 하셨던 부모님의 영향인지 몰라도 언젠가는 조그만 가게를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신혼 6개월일 때 이러한 꿈을 현실화 시켰습니다”
현재 인천 송도 맛집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하남돼지집 인천 송도점(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20-22번지 대우 푸르지오 월드마크1단지 166호)’은 이렇게 한 사람의 꿈이 담긴 매장이다. 서성혁 점주는 뛰어난 맛과 품질을 선보이면서, 미래의 청사진을 만들어 가고 있는 상황이다.
“맛있는 음식과 색다른 즐거움으로 배와 마음을 채울 수 있는 소위 ‘힐링’할 수 있는 따뜻하고 웃음이 넘치는 활기찬 공간이 바로 제가 꿈꾸던 매장이죠. 하남돼지집 인천 송도점을 방문하면, ‘정말 힐링이 되네!’라는 감탄사가 나올 것 입니다”
서성혁 점주에게 매장을 찾아주는 고객들은 자신의 꿈을 이뤄주는 소중한 사람들이다. 그래서 맛과 품질에 더욱 신경을 썼으며,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이렇게 매사에 노력을 한 결과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으며, 이와 함께 전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기 시작했다.
“과거 초짜시절에 방문해주셨던 손님들에게는 아직까지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계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하남돼지집 인천 송도점’이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기에 대해 더 많은 공부를 하게 되었고, 맛집이라 알려진 곳을 찾아 맛도 보러 다니면서, 우리 매장만의 맛과 품질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서성혁 사장의 마음이 고객들에게도 전달됐는지 현재 ‘하남돼지집 인천 송도점’은 대기표까지 받아 기다릴 만큼, 많은 고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고객들은 “다른 고깃집은 못 가겠어요”, “평소에 먹던 맛과는 확실히 다른 맛이다”, “중독성 강함”, “발길이 자꾸만 이쪽으로 가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서성혁 사장은 생일을 맞이한 고객에게 초벌한 고기 위에 생일 초를 꽂은 일명 ‘생일고기’를 선물로 제공하고 있다. 고객에게는 아마 평생에서 단 한번 받을 수 있는 선물일 것이다. 또 매달 명품추첨을 통해 5만원 상품권을 증정하고 있으며, OO데이 기념일의 선물도 빼놓지 않고 제공하고 있다.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러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이 기세를 몰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삼겹살맛집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맛과 서비스가 발전하는 매장으로 거듭나겠다고 웃으면서 얘기했다.
한편, 40인 단체석을 완비한 ‘하남돼지집 인천 논현점’과 지역맛집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하남돼지집 대전 오류점’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