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열애 인정..짐 스터게스와 ‘아슬아슬’ 스킨십

배두나 열애 인정

배두나 열애 인정이 화제다. 배두나가 헐리우드 스타 짐 스터게스와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것.



배두나는 20일(현지시각) 프랑스 칸 영화진흥위원회 파빌리온 부스에서 국내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짐 스터게스 남자친구 맞다"고 인정했다.

배두나는 이어 "전에 기사로 짐 스터게스와 나와의 관계가 `친구일 뿐`이라고 보도됐는데 그건 전 매니저의 말이고, 연인사이가 맞다"고 화끈하게 답했다.

배두나는 "남자친구 짐 스터게스는 내가 `도희야`를 선택하던 시기부터 촬영하는 순간까지, 또 개봉을 앞둔 시점까지 항상 내 옆에서 함께 했다"면서 "본인도 칸에 초청된 거에 대해 감동하더라. 함께 연기한 배우들과 영화에 대해 정말 많이 칭찬해줬다"고 말했다.

앞서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2012년 12월 대선 당시 투표소에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배두나 열애 인정에 누리꾼들은 "배두나 열애 인정, 멋지네", "배두나 열애 인정, 스킨십 대박이다", "배두나 열애 인정, 배두나가 외국에서 알아주는 페이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희야`는 폭력에 홀로 노출된 소녀가 모든 것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선택의 기로에 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외딴 바닷가 마을에 좌천돼 내려온 파출소장 영남(배두나 분)이 폭력에 노출된 14세 소녀 도희(김새론 분)을 만나 그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다 오히려 위기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 배두나 열애 인정

배두나 열애 인정..짐 스터게스와 ‘아슬아슬’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