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III’, 전설 아이템 드랍율 100% 상향 영구 유지

‘디아블로 III’, 전설 아이템 드랍율 100% 상향 영구 유지

‘더 빨리, 더 많은 전설 아이템이 떨어진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www.blizzard.co.kr)는 ‘디아블로 III’의 출시 2주년을 맞이해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약 일주일간 제공한 전설급 아이템 드랍율 100% 증가 혜택을 실제 전리품 획득 확률과 관련된 게임 시스템에 반영해 영구히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설급 아이템 드랍율 100% 증가 영구 적용은 ‘디아블로 III’의 출시 2주년을 기념하고 지난 2년 간은 물론, 최근 출시된 ‘디아블로 III’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에까지 보여준 플레이어들의 많은 성원에 감사하기 위해 마련된 전설급 아이템 드랍율 100% 증가 혜택에 대한 유저들의 엄청난 호응을 고려해 기획됐다.



블리자드의 이번 드랍율 100% 상향 영구 유지 모드 도입으로 플레이어들은 더욱 빨리, 많은 전설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자신의 영웅을 더욱 강력하게 성장시킬 수 있게 됐다. 또한 이렇게 여러 도전을 통해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모험 모드를 비롯해 영혼을 거두는 자의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높은 난이도에서 즐길 수 있게 된다.

한편 블리자드측은 “단 균열석 파편 획득량 증가는 ‘디아블로 III’ 출시 2주년 기념 이벤트 기간에만 적용되어 효과가 사라지게 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라이프팀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