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화, 산학협력 체결로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

㈜운화, 산학협력 체결로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

주식회사 운화(대표이사 진영우)는 지난 4월 2일 식물줄기세포(또별)을 통한 미래 기술인 양성을 목적으로 삼례공업고등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의 생명공학 선도기업인 ㈜운화는 삼례공업고등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과 업무 강화에 필요한 업무 경험을 현장 실무에서 지원한다.

운화 관계자는 “이번 산학협약을 통해 산학협동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확대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취업률 제고를 돕고, 서로의 능력과 식물줄기세포(또별) 기술을 충분히 활용하여 상호 모두 성장할 수 있는 결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주)운화 진영우 대표는 “우수한 생명공학 인재 양성에 기여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직능 인재 배출을 돕겠다”고 밝혔다.

운화는 향후 4,000여 평의 공장시설을 설립해 연구 인력을 포함한 생산관리, 품질관리, 생산인력 분야에서 300명 이상의 채용을 계획하고 있으며, 스펙이 아닌 실력으로 중소기업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