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6일(월) KBS 2TV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 제 10회에서 장서희가 운영하는 카페가 나왔는데, 품격 있고 세련된 이미지로 인해 어떤 브랜드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10회에서는 이채영이 장서희와 황동주 앞에 모습을 드러내며 복수의 서막을 알렸다. 이채영은 장서희의 뒤를 캐고 다니며, 장서희가 운영하는 커피전문점에 매장에 찾아가는 등 조금씩 장서희의 일상으로 파고드는 모습이 방송을 타며 긴장감을 더했다.
드라마에서 장서희가 운영하는 카페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매우 뜨거운데, 바로 프리미엄 커피전문점으로 잘 알려진 ‘벨라빈스커피’다. 장서희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와 매우 잘 어울린다는 평가다.
참고로 커피체인점 ‘벨라빈스커피’는 자연의 아름답고 편안함을 강조한 매장 인테리어와 세계 최상급 원두 코피루왁이 함유된 커피를 제공하며 1%의 아름다운 가치를 구현하고 있는 브랜드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의 카페, 저기 어딘지 궁금하다’, ‘장서희가 운영하는 카페, 한번 방문해 봐야겠다’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뻐꾸기 둥지’ 제작지원 업체인 커피체인점 ‘벨라빈스커피’ 관계자는 “드라마가 인기를 얻으면 여주인공의 패션부터 OST, 협찬장소 등 모든 것이 화제의 중심에 오르게 된다. 특히 극 중에 자주 등장했던 카페나 레스토랑이 명소로 자리잡으며 높은 인기를 끄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면서, “뻐꾸기 둥지의 높은 인기와 함께 장서희 카페 등이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앞으로 벨라빈스커피가 드라마에 자주 노출될 것이기 때문에 더욱 많은 조명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전체적인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가맹점 매출 증가, 가맹사업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현재 ‘벨라빈스커피’ 본사는 카페 장면에서 시청자들이 몰입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전체적인 매장 컨디션에 힘을 쏟고 있으며, 이와 함께 가맹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