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하락하는데 대출금리는?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로 확인

기준금리 하락하는데 대출금리는?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로 확인

많은 대출이용자들은 기준금리가 하락하면 은행의 대출금리도 함께 인하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담보대출 금리는 자금을 조달받는 기준금리와 은행의 마진개념인 가산금리의 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준금리는 은행에 따라 사용하는 종류가 다르며 가산금리도 각 은행 및 지점마다 상이하다. 현재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는 3.1~4.6%대로 형성되어 있다.

지난 3월부터 시중은행들은 가산금리를 거의 남기지 않고 저금리의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팔아왔다. 기준금리가 낮은데다 가산금리도 거의 없으니 3%초반대가 가능한 은행이 몇 몇 곳 있었다. 하지만 현재 기준금리는 소폭 하락하였지만 은행들이 가산금리를 다시 인상시키면서 담보대출금리의 평균은 상승하였다. 한 금리비교사이트 운영자는 “현재 시중은행의 특판금리가 거의 마감이 되었다. 4%이상의 고금리를 사용 중이거나 7월달 매매잔금을 앞두었다면 하루빨리 저금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서울시 강서구에 거주하는 최모씨(35세, 여)는 1억7천만원의 아파트담보대출을 사용 중이었다. 4.3%의 변동금리를 사용하던 최씨는 최근 은행으로부터 다음달에 대출기간이 만료되어 갱신을 하라는 전화를 받았다. 기준금리가 인하되었으니 금리를 조금만 내려달라는 요청을 하였으나 4%까지 내려준다는 안내를 받게 되었다. 이에 실망한 최씨는 한 무료 금리비교사이트에 문의를 하게 되었다. 간편한 상담으로 고정금리 3.2%대의 은행을 안내받은 최씨는 이번 갈아타기를 통해 180여만원의 이자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

대표적인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인 뱅크앤가이드 전문가가 직접 금리비교를 통하여 최저금리를 안내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중은행의 금리비교로 최저금리 은행안내는 물론 단기간 이용자를 위한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거나 낮은 보험사 상품의 비교도 가능하다. 또한, 한도가 높게 필요한 경우 농협, 신협, 수협, 새마을금고, 캐피탈, 저축은행사의 한도별 금리비교를 통하여 조금이라도 낮은 금리의 금융사를 안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뱅크앤가이드는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는 물론 여러 부동산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업체이다. 주거용오피스텔담보대출, 주택구입자금대출, 전세자금대출, 빌라담보대출, 단독주택담보대출, 경락잔금대출, 상가담보대출, 토지담보대출, 아파트후순위대출, 전세·월세후순위대출, 사업자아파트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및 없는 대출의 금리비교가 가능하다. 각 부동산의 담당 전문가와의 상담이 이루어지며 모든 서비스이용은 무료로 제공된다. 무료 상담문의는 홈페이지(www.bank-guide.co.kr) 또는 유선을 통해 바로 이용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