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상품들 한번에 비교가능한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인기

은행 상품들 한번에 비교가능한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인기

경제금융학자 70여명은 24일 주택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완화가 가계부실과 금융건정성 악화를 초래할 것이라 우려하였다. 이들은 부동산 금융 규제 완화에 반대하는 성명을 내었으며 “가계부채가 1000조원이 넘는 상황에서 LTV와 DTI마저 완화할 경우 가계와 금융부실을 초래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현재 부동산 불황은 2000년대 부동산 거품이 해소되는 과정으로 이해하여야 한다.

인위적으로 부동산 부양책을 내놓기 보다는 건설과 금융산업의 구조조정으로 가계 피해를 최소화 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개편되는 LTV와 DTI는 8월 중 적용예정이며 현재 시중은행의 아파트담보대출 고정금리는 3.1~4.6%대로 형성되어 있다. 은행 및 지점별로 금리는 상이하며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소유권이전 3개월 유무에 따라 금리가 차등 적용된다.



서울시 관악구에 거주하는 홍모씨(37세, 남)는 시세가 3억5천만원인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다. 3년전 이 아파트를 매매하며 1억7천만원의 아파트담보대출을 받은 홍씨는 최근 어머니의 건강악화로 자금이 필요해졌다. 2천만원의 아파트담보대출을 추가로 받고자 기존 은행을 방문한 홍씨는 3.6%의 금리를 안내받았고 다른 은행도 살펴보고자 하였다. 은행에 방문하여 대기후 상담을 받을 때까지 시간이 너무 소요된 홍씨는 금리비교사이트를 이용하게 되었고 증액하여 갈아타는 방식을 추천받게 되었다. 기존 은행의 대출은 변동금리로 3.9%를 사용 중이었으나 다른은행의 고정금리3.2%대를 안내 받을 수 있었다. 이번 갈아타기를 통해 홍씨는 2천만원을 더 사용하면서도 오히려 이자비용은 연간 50여만원이 감소하게 되었다.

시중은행을 방문하여 일일이 방문한다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이용자들이 증가하면서 무료 금리비교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대표적인 무료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 뱅크앤가이드에서는 시중은행의 정확한 금리비교를 통한 최저금리 은행 안내는 물론 단기간 이용시 유리한 보험사의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거나 낮은 상품을 비교하고 있다. 또한 한도가 높게 필요하다면 농협, 신협, 수협, 새마을금고, 저축은행, 캐피탈사의 한도별 금리비교를 통하여 최저금리 금융사를 안내하고 있다. 전문가가 직접 여러 상품을 비교해주기 때문에 일일이 알아보는 번거로움이 없어 만족도가 높다.

뱅크앤가이드는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와 더불어 여러 부동산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택구입자금대출, 전세자금대출, 경락잔금대출, 빌라담보대출, 단독주택담보대출, 상가담보대출, 토지담보대출, 사업자아파트담보대출, 아파트후순위대출, 전세·월세후순위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및 없는 대출의 금리비교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각 부동산의 담당전문가를 통해 맞춤상담이 이루어지며 무료 상담문의는 홈페이지(www.bank-guide.co.kr) 또는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