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중격만곡증 판정, 강레오·박선주 부부의 딸 에이미…비중격만곡증이란?

비중격만곡증 판정 강레오 박선주 에이미
비중격만곡증 판정 강레오 박선주 에이미

비중격만곡증 판정 강레오 박선주 에이미

강레오 박선주 부부의 딸 에이미가 비중격만곡증 판정을 받은 소식이 전해졌다.



셰프 강레오와 아내 박선주의 19개월 된 딸 에이미는 오른쪽 눈이 태어날 때부터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미는 영유아검진을 통해 오른쪽 눈에 눈물이 계속 고여 있는 것을 의사가 발견한 후 비중격만곡증 판정을 받았다.

비중격만곡증은 발생하면 비후성 비염이 생길 수 있으며, 감기와 같은 급성 비염에 취약해 질 수 있다. 비강 내 기류의 변화로 점막이 건조해지면 가피(딱지)가 생겨 비출혈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심한 경우 부비동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

강레오 셰프와 박선주가 딸 에이미 앞에서 약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오는 9일 ‘오! 마이 베이비’에서 공개된다.

한편 에이미 비중격만곡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중격만곡증, 급성 비염에 취약하구나", "강레오·박선주 부부, 힘내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