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사랑이야'이광수-이성경 기린커플 키스… '이성경 너무 에뻐'

출처:/이성경 인스타그램/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이성경 기린키스
출처:/이성경 인스타그램/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이성경 기린키스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이성경 기린키스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이성경 기린키스에 이성경이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제작진이 수광(이광수 분)의 박력 넘치는 고백으로 소녀(이성경 분)와의 본격적인 연애의 시작을 알린 이광수와 이성경의 키스 장면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기린 커플`은 과거 모델출신인 만큼 우월하고 긴기럭지를 자랑한다. 174cm 큰 키와 우월한 비율의 이성경은 190cm에 육박하는 이광수와의 키스를 위해 한쪽 발을 들고 입을 맞추며 사랑스러운 키스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여자랑 키스하고 잘 때 단 한 번만이라도 발작이 안 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너무나도 소박한 소원을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던 수광을 본 시청자들도 수광이 더 이상 외롭지 않길 바라며, 응원하고 있다. 또 시청자들은 소녀와의 키스에서 수광의 반응이 어떨지, 발작은 일으키지 않을지 궁금증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박수광이 더 이상 외롭지 않길 바라며 이제 막 풋풋한 사랑을 시작한 그들의 사랑에 응원을 보태고 있다. 박수광이 오소녀와의 키스에서 어땠을지, 만약 박수광이 여느 때처럼 발작을 하게 된다면 오소녀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