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열풍이 불고 있는 시점에 우리나라 뿐 아니라 지금 현재 전 세계 공연시장에서는 각기 다른 수많은 방식의 공연들이 존재한다. 우리나라에는 TV에 나오는 가수들 외에도 엄청난 수의 아티스트들과 공연을 하는 예술가들이 많이 있다. 보통 대학교 축제만 놓고만 봐도 행사의 대부분은 TV에나오는 가수들로 충당되지만 그런 획일화된 구시대적인 부분의 공연은 시간 때우기 용으로 이미 공연관계자들이나 관객, 모두에게 식상해져 있다.
이런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의 공연기획계의 공연기획사 VIP ASIA Company CEO 박영환대표가 화제가 되고 있다. VIP ASIA Company 박영환대표는 18살때부터 HOT장우혁이 만든 기획사에서 백업댄서활동을 시작했고 2009년엔 아이돌가수로 데뷔와 많은 방송활동을 했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싱가폴, 러시아, 대만, 유럽등 수없이 많은 공연들을 하며, 관객들과 눈을 맞췄던 경험들의 노하우로, 기존의 방식과는 전혀 다른 공연기획사를 만들었다. 완전히 다른 발상을 만든 VIP ASIA Company 공연기획사 박영환대표는 아티스트 출신으로 행사에 맞는 퍼포먼스 음원컨텐츠와 축제, 공연 자체를 홍보 할 수 있는 영상 컨텐츠까지 제작하며 자체적인 브랜드마케팅, 바이럴마케팅까지 갖추어져 있어 이미 공연기획계 사이에서 큰 각광을 받고 있다.

더욱더 글로벌해진 우리나라 문화컨텐츠 시장에 노련함과 새로운 신선함을 더한 VIP ASIA Company 공연기획사는 TV에 나오는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아티스트들보다 숫적으로 훨씬 더 많은 수와 실력있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어 아무런 의미없이 시간때우기용으로 게스트공연을 진행하기보다는 아무리 작은 행사라도 그에 맞는 공연을 만들어 대중들과 관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또한 VIP ASIA Company 에서는 2014년 트렌드에 맞춘 퍼포먼스팀 `We higher`를 기획하여 선보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We higher`팀은 독보적인 색깔을 가지고 있는 팀으로 DJ Play와 Rapping, Dance 퍼포먼스 모두를 하나의 크루로 묶어 기존에 한번도 시도하지 못했던 새로운 형식의 퍼포먼스팀으로 클럽 Scene에서의 오랜 노하우와 정식앨범활동과 해외공연 및 다양한 활동TV및 각종 매체들의 방송활동과 세계대회에서 검증받은 아티스트들의 멤버들로 이루어진 `We Higher` 팀이다. VIP ASIA Company 소속 `We Higher` 팀은 앨범활동 안에서의 공연, 방송은 발매와 동시에 왕성한 활동을 준비 중으로 요즘 가장 트렌디한 EDM, Trap, Bigroom 등의 다양한 음악들과 함께 Party Play팀으로써 전체적인 행사의 파티를 기획하고 만들어가고 있으며 이번10월에 정식 앨범으로 EDM. Trap. Hiphop 다양한 장르 곡들로 이루어진 `We higher `를 발표했다.
VIP ASIA Company 공연기획사의 관계자는 "충분히 훌륭한 아티스들과 서로간의 콜라보레이션 공연으로 지금까진 보지 못했던 공연들을 보여줌으로써 그 회사에 슬로건이나 그 행사에 맞는 퍼포먼스를 만들어내 그 행사의 의미에 대해서 까지 다시 한 번 생각하며, 공연의 성공과 홍보효과등 확실한 이펙트를 얻어 갈 수 있으리라 본다." 고 전하였다.
기업체의 공연이나 축제섭외에서도 확실한 성공과 홍보효과, 그에 맞는 콜라보레이션 및 새로운 축제섭외 퍼포먼스등 보는 것만이 아닌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모두가 원하는 공연을 기획하고 싶다면 VIP ASIA Company 공연기획사 홈페이지 http://vipasia.co.kr 를 통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