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합리적인 소비가 늘면서 심신안정에 좋은 아로마 향초가 관심을 끌고 있다. 프리미엄 멀티 캔들샵 ‘캔들나무’는 향초창업 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면서 등장했다.
캐들나무 김해부원점 이세규 사장은 “평소 등산을 즐겨하면서 계절별로 풀, 나무, 꽃에서 나는 향기를 맡으며 몸과 마음이 힐링 되는 것을 느꼈다”며 “우연히 접한 아로마 향초를 시향 해보게 되면서 등산을 할 때 느꼈던 느낌을 받아 아로마 향초의 매력에 빠지게 됐다”고 전했다.
캔들나무 김해부원점은 10여평 매장이며, 양키캔들, 소이캔들 등 다양한 향으로 가득하다. 랜드마크 쇼핑몰 내 위치하고 있어서 젊은 젊은층에서부터 중년층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갖추고 있다.
실용음악학원을 경영하고 있던 이 사장은 향초창업에 대해 사전조사를 하면서 캔들나무를 알게 됐다. 10여 가지 이상의 천연 아로마향초 브랜드를 취급한다는 캔들나무만의 차별성에 끌려 가맹본부의 체계적인 지원으로 창업까지 하게 됐다.
이 사장은 “누구나 그 날의 컨디션이나 감정 상태에 따라 끌리는 향이 달라, 매장에 오는 고객들의 표정이나 분위기를 보고 향을 추천”한다며 “만족해하고 단골이 되시는 이들도 많고, 입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고객들도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또한 이 사장은 캔들나무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에게 “무엇보다 천연 캔들에 관심이 있어야 하고, 단순히 진열된 캔들을 파는 게 아니라 음식의 맛을 내는 것처럼 정성을 쏟아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캔들나무 김해부원점은 김해 경전철 부원역에 위치한 아이스퀘어몰 1층에 위치한다.
캔들나무는 본사에 위치한 상봉역에서 매주 사업설명회를 연다. 사전접수비는 무료이며, 홈페이지(http://www.캔들나무.kr/)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한편 캔들나무는 양키캔들, 퀸비캔들의 비즈캔들을 포함 각종 캔들라인을 파는 국내 멀티 캔들샵이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