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장갈비로 업종변경 창업해서 대박 터트렸습니다”

“육장갈비로 업종변경 창업해서 대박 터트렸습니다”

업종전환을 고려하게 되는 경우의 수는 많다.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해 매출부진이 발생하는 경우부터 창업자 스스로 매장운영을 버거워하는 경우까지 다양하다. 또한 점점 까다로워지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전략적으로 업종변경을 시도하는 자영업자들도 상당수에 이른다.

프랜차이즈 숯불구이 서서갈비전문점 ‘육장갈비 수원대점’의 김기윤 점주는 전략적으로 업종변경 창업을 한 경우다. 김기윤 점주는 8년 여간 감자탕전문점을 운영했는데,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니즈를 충족시키는 데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업종변경 창업을 고려하게 됐다.



“전단지를 통해 육장갈비를 알게 됐습니다. 호기심이 생겨 인터넷을 통해 육장갈비 경쟁력을 확인해 봤는데,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까운 매장을 방문해 직접 맛을 보고, 전체적인 운영방식을 살펴봤는데, ‘바로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격대비 뛰어난 맛과 품질의 고기 메뉴로 인해 고객들이 매우 만족해 하는 모습을 봤는데, 이러한 부분이 창업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김기윤 점주는 탄탄한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어 자신감이 가득했다고 말했다. 오랜 시간 매장운영을 해봤기 때문에 성공에 대한 확신이 들었던 것이다. 이러한 김기윤 점주의 예상은 정확히 맞았다. 오픈과 동시에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면서 기대 이상의 성과가 현실로 나타났다.

“빠른 매장안정화를 위해 모든 사람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카운터만 보는 사장이 아니라 직접 행동하는 사장이라서 그런지, 직원들도 그 만큼 믿고 많이 따라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전체적으로 기분 좋은 외식공간을 연출하고 있어 고객들이 큰 만족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사의 지원도 성공에 크게 한몫을 했다고 얘기했다.. 본사 직원이 매장운영 및 고객관리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줬고, 어려운 부분을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줘 좀 더 빠르게 매장안정화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세련된 매장 인테리어를 만들어 준 것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현재 ‘육장갈비 수원대점’은 2030 젊은 세대부터 4050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기윤 점주는 만족할만한 성과가 나타나자 주위 사람들에게 ‘육장갈비’를 성공창업 아이템으로 강력하게 추천하고 있다. 더불어 다른 지역에 ‘육장갈비’ 매장을 2개 정도 더 오픈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