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건강관리, 비타민과 오메가3 섭취가 중요

겨울철 건강관리, 비타민과 오메가3 섭취가 중요

최근 들어 일교차가 커지면서 심혈관 질환 예방과 금연 등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 많아지고 있다. 기온이 낮아질수록 혈관이 축소되어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어 겨울철 건강관리가 특히 중요하다.

최근 이스라엘 하이파 대학 연구팀이 오메가3를 1달간 정기적으로 먹은 사람의 경우 흡연량이 평균 11% 감소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흡연을 하게되면 뇌 속에 필수적인 오메가3와 같은 지방산의 수치가 떨어진다. 이 같은 지방산 부족 현상은 기쁨과 만족 같은 감정과 관련된 우리 신경 세포 사이의 소통을 가로막게 되고 이는 곧 니코틴 욕구로 이어지게 된다. 결과적으로 오메가3의 풍부한 섭취가 흡연으로 파괴된 빈자리를 채워주는 것이다.

성인병은 식생활 습관이 개선되면 증상이 호전되고 또 충분한 이해와 예방으로 만성질환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특히 청소년에게 나타나는 성인병 증상은 서구화된 식습관과 스트레스로 체내에 중성지방이 쌓여 발병하는 경우가 높다.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은 중성지방이 높아질 위험이 더욱 높다. 중성지방은 지방의 95%를 차지하는 성분으로 혈관 내에 누적될 경우 동맥경화, 심혈관 질환 등을 일으키는 요소가 된다.

또한 중금속에 노출되는 것도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가볍게는 피로, 두통, 면역력 저하를 유발하고 종류에 따라 암, 심혈관계 질환, 인지 기능 저하를 초래하는 중금속은 혈액 내 점도를 높여 혈액순환을 저하시키는 것은 물론 동맥경화, 신경염까지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하지만 사람의 몸은 자정 능력이 있어 유해 미네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노력을 기울인다면 각종 성인병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최근 성인병 예방뿐 아니라 면역력 강화 및 체질 개선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섭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각종 비타민제와 더불어 오메가3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한국인 식습관과 영양상태를 꾸준히 연구해 온 여에스더예방의학박사는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 제품 개발과 함께 ‘에스더포뮬러’ 브랜드를 만들어 최근 한국인에게 필요한 영양 성분을 선별해 ‘파이토 오메가 플러스 D 1000IU’(이하 여에스더 식물성 오메가3)를 개발∙출시했다.

여에스더 식물성 오메가3는 생선의 중금속 오염 노출 때문에 오메가3 섭취를 꺼려하는 사람들도 거부감이 없도록 해양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원료로 만든 식물성 오메가3 제품이다.

원료뿐만 아니라 캡슐 성분도 식물성으로 만들어 안전하며 캡슐 사이즈도 작아 어린아이를 포함한 온가족이 함께 섭취 가능하다.

여에스더 식물성 오메가3는 1일 섭취량당 오메가3 (EPA와 DHA의 합) 600mg(식약처 기준 일일권장량 500-2000mg)을 함유하고 있다. 여기에 암 환자들에게서 공통적으로 결핍 증상이 발견된 비타민D를 함유해효과를 높였다. 비타민D는 한국인 결핍 영양소 1위로 조사되어 이슈가 되고 있는 영양소이기도 하다.

에스더포뮬러 관계자는 “미 항공 우주국 NASA의 기술력으로 무균 배양한 DSM사의 미국산 오메가3 원료에 미국 뉴트리션 전문기업의 까다로운 품질기준으로 제조한 제품”이라면서“에스더포뮬러의 모든 제품은 영양전문가(상담영양사)가 개개인의 식단과 생활습관, 질병유무 등에 대한 1:1 상담을 통해 판매하며 영양정보에 따라 지속적으로 관리한다”고 전했다.

여에스더 식물성 오메가3는 에스더몰(www.esthermall.co.kr) 및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현대백화점 압구정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