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 회화가 쉬워지는 차이나탄 입열기 캠프 시즌2 모집

중국어 회화가 쉬워지는 차이나탄 입열기 캠프 시즌2 모집

급속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오늘과 향후 발전 전망을 내다보며 국내에서도 초등학생부터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들이 중국어 배우기 열풍에 동참하고 있다. 실제로 대학진학이나 취업, 승진 시 중국어 활용 능력이 높게 평가되는 추세며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중국어 의사소통 능력은 필수요소가 되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유명 어학원에서도 중국어 강좌를 수강하는 신규 학생 수가 최근 1년 사이에 약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들이 이렇게 시간과 돈을 투자한 만큼 중국어 활용 능력이 효과적으로 향상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최근 HSK와 같은 중국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은 많지만 중국어 면접, 중국 실무자와의 미팅, 중국 출장과 같은 실제 상황에서 중국어를 능수능란하게 사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는 데에는 기존 국내 중국어교육의 패러다임이 의사소통의 말하기 영역보다 문자를 읽고 쓰는데 중점을 두었던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된다. 중국어는 발성구조의 기본인 발음부터 성조까지 철저하게 기초 학습과정을 제대로 거쳐야하고 꾸준히 듣고 말하는 연습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대부분의 교육기관들은 단기 커리큘럼으로 특수한 목적성을 띄는 ‘스펙’을 위한 시험 자격증 위주의 강의를 진행하는 방향으로 중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원어민 입장에서도 복잡한 문법지식이나 일상 회화표현으로는 부적합한 서면어 위주의 중국어 강의를 진행하기 때문에 실제 회화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있다.

중국과 중국어교육 전문가들로 구성된 ㈜차이나다에서는 앞서 언급한 문제점들을 조속히 해결하고자 중국어 회화에 특화된 원스톱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차이나탄’이라는 교육 브랜드를 선보였다. 올해 1월 ‘차이나탄’을 정식 서비스하였으며 누구에게나 효율적인 중국어 학습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대국민 중국어 입열기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대국민 중국어 입열기 캠페인은 중국어를 시작하고자 하나 두려움이 앞서는 사람, 중국어를 배웠지만 입도 뻥긋 못하는 학습자들에게 중국어로 소통의 장벽을 허물게 해주는 것이 목표이다. 이러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 초 성황리에 진행된 바 있는 ‘입열기 캠프 시즌1’에 이어 ‘입열기 캠프 시즌2’를 모집 진행 중이다.

중국어 회화가 쉬워지는 차이나탄 입열기 캠프 시즌2 모집

‘차이나탄 입열기 모바일 캠프 시즌2’는 ‘마법 같은 6주! 중국어 회화가 쉬워진다!’는 슬로건을 내세워 기초중국어는 물론 각 상황과 주제에 맞는 생활중국어 회화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학습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도록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든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하나의 계정으로 학습 가능한 차이나탄 학습콘텐츠와 더불어 중국어 전문가들이 투입돼 개인 맞춤식 학습관리 시스템을 적용했다. 누구나 6주동안 집중적인 중국어 활용연습이 가능하도록 신개념의 학습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기존 중국어 회화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던 많은 중국어 학습자들은 이와 같은 교육 프로그램의 도입을 두고 무척 유용하고 효과적이라는 반응이다. 이미 중국어를 배웠지만 입이 열리지 않아 대화 몇 마디 나누기가 벅찼던 학습자, 캠프 커리큘럼을 소화할 수 있는 의지와 시간이 있는 학습자, 실전에서 중국어로 막힘 없이 말하고 싶다는 확고한 목표가 있는 학습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입열기 캠프 시즌2’에 최종 선발 된 학습자들은 6주간의 차이나탄 특별 학습 관리 시스템을 통해 중국어 회화 입열기에 도전하게 된다.

차이나탄 관계자는 "이번 입열기 캠프를 통해 중국어 학습자들과 함께 호흡하고 기존 중국어 교육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려 한다"면서 “입열기 캠프 시즌2를 통해 반드시 중국어로 말할 수 있는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이나탄 중국어 입열기 캠프 시즌2 커리큘럼 및 세부 내용은 차이나탄 홈페이지(www.chinata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