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유율 95%의 넘버원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이 지스타 2015에서 아마추어 코스프레 본선 대회를 금일(14일) 개최했다.
![[포토] 지스타 헝그리앱, 아마추어 코스프레 대회 개최로 게이머들 북적북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15/11/16/cms_temp_article_16122222554344.jpg)
헝그리앱이 주최한 아마추어 코스프레 대회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8개 팀이 퍼포먼스와 연기, 복장 재현 등을 겨뤄 `소환사의 협곡에 눈이 내린다면`, `아이캣츠`, `누나 갱간다`, `서머너` 총 네 팀이 결선 진출을 확정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총 상금 5백만원으로 1위에게는 3백만원, 2위에게는 1백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헝그리앱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전문 코스프레 팀 CSL의 공승용 대표와 헝그리앱 모델 조세희, 헝그리앱 신정훈 팀장을 심사위원으로 섭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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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헝그리앱은 부스 방문자에게 국제 게임 전시회에 걸맞게 파격적인 특별 게임 쿠폰북을 유저들에게 제공한다. 헝그리앱에서 제작한 특별 쿠폰북에는 ‘레이븐’, ‘엔젤스톤’, ‘서머너즈 워’, ‘원드러너’, ‘괴리성 밀리언아서’, ‘원더5마스터즈’ 등 최신 인기 게임 160여 개의 무료 쿠폰이 수록됐다. 쿠폰은 총 500만원 상당으로 지스타 방문자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이 예상된다.
한편, 헝그리앱이 주최한 아마추어 코스프레 결선 경기는 내일(15일) 낮 12시 30분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