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지속적인 전세난과 빠른 월세 전환 증가로 인해 정주여건이 악화되고, 상권을 띄우니 되레 비싸진 임대료에 밀려나는 현상, 일명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이 근래 주요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 여기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민 스타트업이 있어 화제다.
전세난과 비싼 월세로 인해 주거 불편을 겪고 있는 대학생, 사회 초년생, 신혼부부 등 1, 2인 가구, 그리고 임대료 공포를 피하고 싶은 소상공인, 청년 창업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독특한 디자인의 안전하고 깔끔한 공간을 도심에서 제공할 수 있는 모듈러 방식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이유에서 컨테이너 모듈러를 찾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증가고 있으며, 손쉽게 웹과 모바일을 통해 나만의 개성 넘치는 공간 마련을 할 수 있는 모스인큐브의 컨테이너하우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시멘트를 사용하지 않는 대신 컨테이너를 주재료와 구조체로 사용하는 모듈러 건축물인 모스인큐브는 시공 기간이 짧아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으면서도 친환경적이다. 또한, 모스인큐브는 IoT기술을 융합한 스마트 공간 서비스와 스마트 관리 사무소를 함께 제공하는 등 별도의 비싼 IoT 기기를 구매하지 않고도 스마트 라이프 혜택을 즉시 무료로 누릴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그렇다면 동종업계 중에서도 특히 IOT 기반의 모듈러 건축공간을 제공하는 ‘MOSS INCUBE‘의 인기가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
탁월한 디자인 감각
컨테이너 주택, 컨테이너 카페, 모듈러 하우스 건축에서 중요한 부분 중 한 가지는 외관 디자인이다. 대부분의 콘테이너하우스가 전형적인 형상과 자재적용 수준에서 머무르고 있는데 반해, 모스인큐브는 탁월한 디자인과 함께 한다. 모스인큐브 소속 건축가와 디자이너는 서울시 건축상,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관련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IoT/ICT와 건축의 융합을 통한 차별화된 기능
모스인큐브만의 차별화된 기능은 바로 ICT/IoT 기술과 접목한 설비 키트, 인터컴, 모스플랫폼이다. 여기서 설비키트는 공간 활용도와 에너지 관리 편리성을 극대화, 설비 공간을 최소한의 크기로 압축, 공간과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모듈이다. 인터컴은 스마트벨 장치로, 디지털 도어락과 연동, 지능형 출입 관리와 내부 사용자의 행동을 스스로 학습하여 스마트 상점, 스마트 오피스, 스마트홈 서비스 등 사용자가 최적의 경험을 누릴 수 있게 해준다.
모스플랫폼은 공공 데이터 활용,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위치 검색, 주변환경 분석, 법규 검토, 가상 건축/견적, 전문가 문의, 스마트 관리 사무소 등 누구나 쉽게 건축 검토/구매, 그리고 스마트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합리적인 가격

청년 창업자를 위한 사무실, 소상공인을 위한 독특한 디자인의 상점, 복합 쇼핑몰,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를 위한 소형 빌딩, 저비용 고품질의 개인 주거, 기숙사 등 다양한 유형 선택지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동일한 조건이면 더 많은 기능을 제공받을 수 있는 모스인큐브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다.
MOSS INCUBE의 대표자는 본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MOSS는 모스인큐브를 통해 사무, 상업, 주거라는 일의 공간에서 사용자들이 누릴 경제적, 사용자 경험적 혜택을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일상에서 놓치지 않고, 고민하지 않고, 더욱 쉽게 누리면서 살 수 있도록 공간에 대한 사회적 문제 해결에 계속 도전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모듈러 공간에 대한 새로운 생각으로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MOSS의 공동 창업자는 예일대, 서울대, 이화여대 등 국내외 명문대 출신으로 국내외 수상 및 지난 5월에 국토교통부와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기 공간정보창업보육 프로그램에서 2015년도 유일한 대상기업(창업팀)으로 선정된 바 있는 실력을 갖춘 전문가들이다.
모스인큐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themoss.io)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