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솔직한 이상형 고백? "낮에는 청순한 여자, 밤에는 섹시한 여자" 발행일 : 2015-12-15 13:0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출처:/ KBS2 캡처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이 화제인 가운데 소지섭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소지섭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소지섭은 섹시한 여성과 청순한 현모양처 중 어떤 여자가 더 좋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소지섭은 "낮에는 현모양처지만 저녁에는 섹시한 여자가 좋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관련 기사 장윤정 엄마, 장윤정과 신은경 비교 "응답하라 장윤정, 인터뷰로 해명해라" 주택담보대출 심사 깐깐, 원금 이자 함께 갚고 대출한도 상환능력 평가 기준 높아진다 유인나, 아이유와 단 둘이 다정 유럽여행 ‘장기하가 질투하겠네’ 해리슨포드 23살 연하 부인 '칼리스타 폴록하트', 엄청난 미모에 '남심 저격' 강두리 교통사고 사망, '발칙하게고고'가 마지막 작품...무슨 역할로 나왔나? 초아 불꽃, 설현과 요염 고양이 포즈 대결 '승자는?' 밤부터 기온 뚝 떨어져 "오늘 전국 대체로 흐리다 밤부터 바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 낮아져..." 유인나, 아이유와 유럽여행 ‘외국에서도 눈에 띄는 볼륨 몸매 종결자’ 힐링캠프 박나래-이국주, 대세 예능퀸의 과거 '성형전 vs 20kg찌기전' 사진 공개...'깜짝'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