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길선미, 박혁권 "사인이나 사진 요청 기미 보이면 도망간다" 왜? 발행일 : 2015-12-22 12:5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길선미 출처:/ KBS '연예뉴스' 화면 캡처 길선미 `육룡이 나르샤` 길선미 역의 배우 박혁권이 화제인 가운데 사인 공포증 고백이 재조몀 되고 있다. 박혁권은 과거 KBS `연예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사인이나 사진 요청 기미가 보이면 도망간다"고 털어놨다. 박혁권은 이어 "사진 찍는 게 사인보다 더 싫다"며 "사진을 찍으려고 어색한 포즈를 취하는 걸 못 견디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혁권은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길선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관련 기사 박잎선 근황, "5년동안 각방...딸 자는게 편했다" 과거 발언 재조명 동지팥죽 유래, 삼둥이도 반한 팥죽 맛있게 만드는 법은? 허이재, 결혼 5년만에 이혼...전 남편 "쇼윈도 부부 생활 못하겠더라" 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부잣집 딸이라 재벌가와 정략 결혼? "오해다" 해명 익산 지진, 규모 3.5에서 3.9로 상향...2주전 지진 징조 있었다? 중국발 스모그, 미세먼지 공습 '주의' 실외활동 자제 권고 손연재, SM 할로윈 파티 참석 모습 눈길...서현 옆에서 깜찍 매력 포텐 문지애, 이지애 카페에서 얼굴 맞대고 다정한 인증샷 "우리 이름값 하며 살자" 길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