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사재혁, 후배 폭행 자격정지 10년 확정 "어떤 징계도 달게 받겠다" 발행일 : 2016-01-20 13:54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사재혁 출처:/연합뉴스TV 뉴스 캡처 사재혁 후배 폭행으로 물의를 빚은 사재혁에 대한 10년 자격정지 징계가 확정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대한역도연맹은 오늘(20일) 지난 5일 징계 내용을 통보받은 사재혁이 2주간 이의 신청을 하지 않아 재심 없이 징계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사재혁은 "어떤 징계도 달게 받겠다"며 잘못을 인정해 역도연맹에 이의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원 춘천경찰서는 후배 폭행 혐의로 사재혁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관련 기사 '님과 함께2' 박수홍, 가벼운 스킨십 반응에 놀란 황석정에 "내가 성추행한 줄 알았다" '역대급 악당들이 몰려온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단체 캐릭터 포스터 공개 송지효 진백림,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 부부 호흡...4월 방송 자전거등록제 내년 도입, 전국 어디서나 위치 확인 가능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 노사정 합의 파기 선언 "정부·여당에 의해 처참하게 짓밟혀 휴지 조각이..." 코스피 장중 2%낙폭, 1830선으로 밀려나..외국인투자자 순매도 행진 '택시' 유하나, 남편 이용규와 결혼 망설인 이유보니 "여배우와 야구선수의 만남...여러 말들이 있어" 외국인 근로자 IS 가담, 테러 관련 위험인물 분류 외국인 51명 추방 마담 앙트완, 성준 한예슬에 "당신이랑 보는 눈 자체가 달라" 불꽃 튀는 설전 아이가 다섯 출연 임수향, 강렬한 레드 드레스 사이 드러난 허벅지 눈길...'도발+섹시' 사재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