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신세경 악플러 고소, 촬영 중 담요 쓴 채 빼꼼히 얼굴 보이며 귀여운 표정 '포착' 발행일 : 2016-02-03 10:19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신세경 악플러 고소 출처:/ 나무엑터스 제공 신세경 악플러 고소 배우 신세경이 악플러를 고소해 화제인 가운데 신세경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페이스북에 신세경의 MBC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촬영할 당시의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빨간 민소매 드레스 위로 담요를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신세경의 청순미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은숙 기자 (life@etnews.com) 관련 기사 슈가맨 김범수, 조카가 준 생일 선물 받고 코믹 인증샷 눈길 "눈 마사지 캡 좋아요" 윤정수 알몬 시위, 김숙과 결혼 거부? "결혼은 미친짓..내 인생 지키겠다" 슈가맨 리즈 제보한 김숙, "남자들과 헤어지고 이노래 꼭 불렀다" 태연 'rain', 회사 몰래 공개한 화보...가녀린 각선미+아련한 분위기 눈길 임성언과 호흡 맞춘 홍수아, 터질듯한 볼륨감, 만화 찢고 나온 비쥬얼...'몽환적인 섹시미' 폭발 류준열 첫 팬미팅....현재 솔로, 마지막 연애는 6개월 전 언급 재조명 임성언 호흡 홍수아, 마네킹도 울고 갈 각선미 돋보이는 촬영 중 셀카 '눈길' '불타는 청춘' 양금석, 스토킹 60대 남성 구속 '문자 74통·음성 메시지 10통'...내용 보니? 신세경 악플러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