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육룡이 나르샤 이신적 역 이지훈, 자체발광 외모 클래스 눈길 '후드를 뒤집어 써도 빛나' 발행일 : 2016-02-17 09:16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육룡이 나르샤 이신적 출처:/ 이지훈 SNS 육룡이 나르샤 이신적 육룡이 나르샤 이신적 역 이지훈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육룡이 나르샤 이신적 역 이지훈은 과거 자신의 SNS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지훈은 후드를 뒤집어 쓴 채 카메라를 향해 엷은 미소를 띠고 있다. 특히 이지훈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은숙 기자 (life@etnews.com) 관련 기사 서울 119구조대, 지난해 총 12만번 이상 출동 '4분마다 출동, 26분마다 1명 구조' 걸그룹 '핑클' 출신 연기자 이진, 6세 연상 美 시민권자와 결혼 "예비신랑 미국서 금융업 종사" 님과함께2 허경환, 오나미 앞에서 근육질 몸매 드러낸 과감한 상의 탈의 '입이 쩍' '슈가맨' 량현량하 "군대서 정신적으로 힘든시기 겪어..." '돌아와요 아저씨' 비, 직접 드라마 셀프 홍보 나서 "쟁쟁한 배우들이 많이 나오는데 많은 사랑·관심..." 주요 산유국 산유량 동결 합의...'공급 과잉 해소 어려워' 국제유가 내림세 전망 로비스트 린다김, 갑질논란 "내가 누군지 몰라" 호텔방서 욕설하며 폭행 블리자드 신작게임 '오버워치' 17일 국내 비공개테스트 돌입...정식 오픈은 봄 예정 육룡이 나르샤 이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