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셔츠, 다리미판 없이 10초만에 다리는 스팀다리미 등장

생활건강용품 전문기업 ㈜고려엘앤씨(대표 박충식)에서 다리미계의 혁명을 일으킨 오리를 검거했다. 초강력 스팀으로 주름을 순식간에 없애버리는 “스팀덕”이 그 주인공이다.

‘스팀덕’은 일반적인 스팀다리미와는 달리 열판을 과감하게 제거하고 1200w의 강력한 스팀으로만 순식간에 주름을 없애버린다.

(사진제공 = 고려생활건강 www.korcare.co.kr)
<(사진제공 = 고려생활건강 www.korcare.co.kr)>

사용법도 아주 간단하다. 주입구가 타제품보다 커서 물을 흘리지 않고 주입하기 쉽고, 전원을 연결한 후, 물이 끓기 시작하면 오리 주둥이처럼 생긴 토출구로부터 강력한 스팀이 무한대로 방출된다. 이 강력한 스팀이 옷감의 큰 주름부터 잔주름까지 확실히 없애준다. 또한 “스팀덕”은 사이즈도 작고 무게도 가벼워 출장시에 휴대가 가능하다.

또한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고 있는 스팀다리미는 장시간 사용시 녹물이 흘러 나와 옷감을 상하게 할 수 있지만 스팀덕은 그런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녹이 슬지 않는 스테인레스와 폴리프로필렌 재질로 만들어 이런 걱정들을 원천적으로 봉쇄 한 것이다.

▲스팀덕 스팀다리미 사용 전, 후
<▲스팀덕 스팀다리미 사용 전, 후>

정광훈 ‘스팀덕’ 개발자는 “’스팀덕’은 정신없는 출근시간에 다림질을 하기 위해서 다림판을 꺼내고, 펴고 다리미를 연결하는 등의 여러모로 불편했던 부분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는 제품으로 다림질의 시간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신개념 다리미이므로, 소비자들에게 큰 만족을 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팀덕 스팀다리미와 스탠드 옷걸이 세트는 당초 목표였던 2월말 보다 앞당긴 1월말 완판되었으며, 2차 생산 물량 역시 현재 판매 속도로는 2월이 끝나기 전 완판될 조짐이 보인다고 업체측이 밝혔다.

한편, 스팀덕 스팀다리미는 고려생활건강에서 온,오프라인 최저가로 79,800원에서 할인된 29,800원에 판매중이며, 스탠딩 옷걸이와 함께 구매시 (스팀덕 스팀다리미+스탠드 옷걸이) 44,700원에 판매한다.

이뉴스팀 (e-new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