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복면가왕' 백설공주,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유미 "칭찬에 목말랐다" 발행일 : 2016-03-13 17:20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복면가왕 백설공주 유미 출처 :/ '복면가왕' 캡쳐 `복면가왕` 백설공주가 유미로 드러났다. 13일 오후 MBC `복면가왕`에는 가수 유미가 출연했다. 백설공주의 정체는 히트곡 `사랑은 목마르다`을 남긴 `얼굴 없는 가수` 가수 유미였다. 이날 유미는 "항상 칭찬에 목말랐다. 이 나이에 이만큼 노래하는 것은 당연한게 됐다. 어린 시절엔 노래를 잘 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이제는 칭찬을 못 듣는다. `해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윤지 기자 life@etnews.com 관련 기사 '마타하리' 옥주현 "먹어봤자 아는 맛이다" 명언 '폭소' 싸이,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경기 관람..카메라에 '깜짝 출연' 초콜릿 효능, 항산화-고지혈증예방-스트레스 조절까지 '런닝맨' 정일우, '삼진아웃'에..이광수 "너 개발이구나" '복면가왕' 흥부, 빅스 레오 "콘셉추얼 퍼포먼스 말고 음악 사랑" '런닝맨' 두바이 '골든 수크', 금 신발&골든볼 등 '기상천외 금 세공품' '복면가왕' 피노키오, 전인권 '사랑한 후에' 열창 '애달픈 묵직 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