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연예 김유미♥정우 부부, 임신 3개월 차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발행일 : 2016-06-16 13:2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출처:/ FNC엔터테인먼트·열음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캡처 배우 정우와 김유미의 임신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우의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정우가 아내의 임신 소식에 매우 행복해하며 기뻐하고 있다"라며 정우와 김유미 부부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또한 김유미 소속사인 열음엔터테인먼트 측도 "김유미가 임신 3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라며 "현재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정우와 김유미는 지난해 1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은숙 기자 eshan@etnews.com 관련 기사 '다시 시작해' 김정훈, 박민지 해고 막아 "잘못이 아니었다" [ET-SNS] 윤하, 초근접 셀카에도 빛나는 피부 '이목집중' 평택 진위 ‘서희스타힐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조합원 모집 골프패션의 완성, 프리미엄 드루 골프 벨트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