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복면가왕', 보물섬 도깨비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대결 한 판 '정체는?' 발행일 : 2016-07-31 17:14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사진-방송 캡처 '복면가왕' 보물섬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전파를 탔다. 31일 오후 방송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보물섬과 도깨비의 진검승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3연승 가왕 흑기사에 도전하는 8인의 복면 가수들의 2라운드 무대 대결이 그려졌다. 보물섬은 팀의 ‘사랑합니다’를 선곡해 여심을 사로잡는 감미로운 목소리를 자랑했다. 깨비는 김현철 ‘달의 몰락’을 불러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 관련 기사 '끝에서 두 번째 사랑' 곽시양, 강렬한 첫 등장 '워너비 남친'의 귀환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8월 1일도 오늘만큼 무덥다 '찜통 더위 지속' 민경훈, 탁재훈에 돌직구 '녹화 10분 전에 일어나고 화목한 가정 꾸리는 게 꿈?' '인기가요', 비트윈 무더위 한 방에 떨쳐낸 완벽 군무 '군무돌 등극' 이선빈, 시청 독려샷도 개성 넘치게...'떠오르는 샛별' 복면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