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온뉴스 이소희 기자] 걸그룹 프로젝트 ‘이달의 소녀’가 베일을 벗고 있다.
매달 한 명의 새로운 멤버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신개념 걸그룹 프로젝트 이달의 소녀는 지난 23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멤버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산을 들고 있는 얼굴이 가려진 소녀와 함께 ‘후즈 넥스트 걸?(Who’s Next Girl?) 2016.10.28’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또 10월 28일 두 번째 멤버의 이름과 얼굴이 공개됨을 암시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달 초부터 서울 시내 주요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사전 프로모션에 나서며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공개된 이달의 소녀 첫 번째 주자 희진은 지난 5일 데뷔곡 ‘비비드(ViViD)’를 발표하고 팬사인회 등을 통해 팬들을 만나오고 있다.
이달의 소녀는 매달 새로운 소녀를 공개, 총 12명의 멤버를 1년여의 시간 동안 순차적으로 알린다. 매달 새롭게 공개되는 소녀는 자신의 실력과 캐릭터를 보여줄 수 있는 싱글과 뮤직비디오를 발매한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이소희 기자 lshsh324@enteronnews.com